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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현미 의원 발언

269회 제2본회의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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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인재양성과를 쭉 오늘 제가 이렇게 설명을 하신 것을 들어보니, 우리가 물건을 팔면 주력 물품이 있는데 우리 인재양성과가 주력으로 하는 사업이 뭔지가 좀 와닿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어요? 일을 못하고 잘했다, 이런 얘기가 아니고, 뭔가 ‘인재양성과’ 하면 어떤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매진하는 그런 일들이 있어야 될 것 같은데, 그런 게 지금 안 보인다는 생각을 갖는데, 제가 이 16번 ‘디지털 역량교육 확대’를 왜 말씀을 드리냐 하면, 메타버스 교육은 아주 좋아요.

이제 세상이 메타버스의 세상이 되어 가고 있고, 메타버스라는 게 VR이니 가상현실이니, 모든 것들이 망라돼서 하는 교육이 되다 보니까 미래의 교육이란 말이지요. 그래서 앞으로 인재양성과에서 이 교육을 우리 구민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를 제안을 받고, ‘앞으로 이쪽으로 좀 역량을 쏟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 봤어요. 그래서 한번 우리 과장님께서 이쪽으로 역량을 발휘해 볼 수 있는 길을 한번 만들어 보면 어떤가, 이제 세상이 미래 세상이 되다 보니까.

지금 여러 가지 사업들이 많이 있는데, ‘아, 그래 인재양성과에는 이 사업을’ 이런 생각이 안 드는 것 같아. 저희도 8대를 그만두면서 내년에는 이 자리에는 없을 겁니다. 없을 건데, 저 같은 경우는 없는데, “이 사업을 한번 연구를 해 보셔도 좋겠다.”라는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직원분들도 계시지만 그런 것들을 아이디어화를 해서 우리 용산구를 위해서 그런 일을 한번 해 보시면 좋겠다는 제안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번 연구를 해 보시고요. 그리고 제가 작년에 인재양성과에 대해서 우리 사무감사 할 때 “지적사항을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많이 드렸던 것 같아요.

그렇지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