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현미 의원 발언

269회 제2본회의2022-01-07

이현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거기다 좀 보태자면, 우리 관내에 어린이집 있지 않습니까? 어린이집에 홍보를 해서 같이 연관 지어서 MOU를 맺든가 계속적으로 홍보를 하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 초·중·고등학교도 그렇고.

아니, 그것은 작지만 굉장히 알차고, 참여를 하면 우리 의사님들에 대한 생각이 확 바뀔 수 있는 그런 곳이다, 라고 칭찬을 드리고 싶어요. 저 스스로도 가보고 너무 놀랐어요. ‘진짜 잘해놨더라.’ ‘야, 이렇게 만들 수도 있구나.’, ‘이 자그만 곳도 그렇게 효율적으로 만들 수가 있나?’ 이런 생각을 하고 왔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 홈페이지하고 소식지를 매달 발간하는데, 빠뜨리지 말고 계속적으로 홍보를 해도 괜찮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것을 한번 과장님께서 생각을 해 봐주시고요. 그다음에 문화체육과에서 성공사례를 만들어서 우리 공무원들 성공사례 발표할 자리가 있다면 발표 사례를 만들어도 괜찮겠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굉장히, 제가 의회 들어와서 처음으로 놀란 사건이 이봉창역사울림관을 만든 그 사례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제가 가서 본 중에 제일 괜찮은 곳으로 만들어 놓으셨더라고. 그래서 너무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담당 팀장이 누구신가요? 일어나보세요.

애쓰셨어요. 성함이?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