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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269회 제1본회의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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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직원 한 분 한 분 이름은 못 불러드리고, 일단은 의정팀, 의사팀, 홍보팀, 2021년도 의원님들 보좌하시느라고 고생들 하고 계십니다. 보니까, 의회청사 환경 개선 사업 했어요.

지난 8월에 청사 내부 도장 공사를 했는데, 그때 본위원이 뭐 때문에 이태원에 왔다가 주말인데도 나와서 관리감독 하더라고요. 그래서 깨끗한 환경 만드신 것에 대해서 애쓰셨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본위원이 항상 의회 행정사무감사 할 때마다 “종이를 좀 아꼈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를 했었어요.

그게 아마 자료에도 남아있을 거예요, 회의록에도. 그런데 보니까 올해 그게 참 잘됐더라고요. 지금도 보니까 앞뒤로 복사가 잘 되어 있어요.

예전 같았으면 그냥 앞면에만 복사돼있고 또 그다음 장 복사해서 내가 “이게 좀 낭비다” 사실 이런 것들은 영원히 기록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앞뒤로 해도 큰 문제가 없거든요. 그런데 올해 이런 것들이 잘 이루어져서 그것도 고생하셨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코로나가 작년 2월 말쯤부터 사람들한테 많이 알려지기 시작했는데요, 좀 있으면 거의 2년이 다 돼가요.

그런데 아마 의회사무국 직원들도 굉장히 걱정들 많이 하셨을 거예요. 의원님들도 동네에서 주민들 많이 만나고 다니시기 때문에 굉장히 조심하고, 나로 인해서 남한테 피해를 줄까, 이런 고민들을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 의회사무국 직원들도 여기가 오픈되고 열린 의회다 보니까 지나가다 화장실 들어오시는 분들도 꽤 있지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