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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철식 의원 발언

269회 제3본회의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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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인 같은 경우에는 이 사업이 더 연장이 되고 확대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특히 저 같은 경우에는 그렇습니다. 저는 정보통신 엔지니어 출신이라 기술이야말로 취업난, 이런 인력난을 해결할 수 있는 최고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사업이 내년도 사업에 보니까 없네요. 그리고 참고적으로 철도공고가 올해부터 철도고등학교로 전환이 됐습니다.

이 아이들, 이제 철도고등학교로 전환이 되면서 ‘토목’도 ‘철도건설과’로 변경이 됐거든요, 학과명이. 그래서 물론 이 학생들이 철도고등학교로 전환이 됐기 때문에 이 아이들은 지금 코레일 취업을 목적으로 아마 거의 그쪽으로 공부를 할 겁니다. 교과과정이 그렇게 변경이 되고 있거든요.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 부서에서, 물론 여기 토목이 있으니까요, 일반토목도 있긴 있습니다. 대부분 수업 교과과정에 보면 철도토목만 있는 게 아니라 일반토목도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사업내용이 “청년구직자를 고용한 기업에 월급 및 교육비 일부(90%) 지원”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제 코레일 같은 경우는 이런 게 필요가 없겠지요.

그렇다 하더라도 일반토목, 그러니까 일반 회사로 취업을 할 학생들도 아마 없지 않아 있긴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들, 그다음에 코레일 그쪽으로 취업하려고 했을 때 그런 아이들, 해서 우리 부서가 어떤 일을 할 수 있을는지 그런 것도 검토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