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여기는 다 2종이에요. 이분들 얘기는 저한테, 그분들 말이 맞는 거야. “아니, 의원님!
우리는 3종인데 왜 2종을 따라갑니까?” 3종만큼 대우를 해 달라는 거야. 뭔지 아시지요? 그런데 해 달라고 그러면 이 사람들은 자기네 손해나니까 안 해 주는 것 같아.
왜? 자기네 수익률이 떨어지니까. 이게 문제점이 있는 거야, 이게.
그러면 당연히 우리 구청에서 3종하고 2종하고 똑같이 취급을 하면 안 되지요. 그렇지요? 그걸 협상을 해 갖고 해야 되는데 이분들이 반대만 하는 반대가 아니더라고.
그래서 이런 걸 우리 공무원 담당자들이 협조를 하셔 가지고 그림을 그리셔 가지고 해야 되는데, 반대한다고 조합장을 아예 쳐다보지도, 만나지도 않는대. 인사도 안 한대. 자, 그래 가지고 개발됐어!
과장님 알다시피 옛날 등기소 옆에 개발해 가지고 기와집 하나 개발 포함 안 돼가지고 난리 피운 것 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