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과장님이, 왜냐하면 보통 개발 딱 되면 사이드, 길옆에 있는 분들이 반대를 첫 번째로 해요. 그건 어느 지구나 다 똑같아요. 제가 이걸로 몇 번을 사람들 만났어요.
그분들 얘기는 딱 가면, 조합장이 갑질한대. 옛날에는 구역이 딱 지정되면 그냥 따라왔는데 지금은 이분들이 자기네들이 그림을 그려 가지고 와서 반대가 심하면 그걸 딱 그려. 봐, 이게 그런 식이야.
여기는 상업지역이고. 저는 도시계획을 제 지역구만큼은, 앞에 상업지역은 어쩔 수 없어, 건들 수가 없어요, 건물이 크게 올라갔으니까. 상업지역 빼고 모든 걸 도시계획에 포함해서 개발을 같이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67%라는 동의율이 나온 것 아닙니까, 도정법에? 맞지요? 아니, 조합장들이 자기네들 찬성률 높이려고 반대하는 애들 빼 가지고 그림을 이런 식으로 그리면 이건 문제가 심각하지 않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