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최병산 의원 발언
위원 건수하고는 상관없고, 예를 들어 제가 무엇을 물어보고 싶었느냐 하면, 사실 코로나 상황에 어떤 수입조건이나 임대를 하시는 분들은 임대료 조건이나 모든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인데, 조세 저항이 안 일어난다고 하면 그나마 다행이겠지만, 또 극렬하게 저항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 거란 말입니다. 그런 분들은 그분들의 의견을 잘 반영해서 협력체계를 갖출 수 있는 부서와 형평성이 고려된 그런 일을 해 주시라, 그렇게 부탁드리고 싶어서 저는, 우리가 징세율이 과다하게 50%도 넘는 게 있고 40% 넘는 게 있고 그것이 우리가 잘해서 지금 일어난 부분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어려운 가운데에서 지금 이런 상황발생으로 인한 가격상승 효과 이런 것 때문에 지금 일어나는 일이잖아요.
그래서 주민들 경제적 어려운 면이 있는 분들이나 이런 분들을 충분히 한번 더 세심하게 배려를 해서 쳐다보고 그런 부분이 반영될 수 있는 시행을 해 주시라, 너무 압박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