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최병산 의원 발언
위원 지난해에도 제가 이 자료를 유심히 봤거든요. 지역을 다니다 보면 업체대표 되시는 분들이 “우리도 지역에서 이런 일을 할 수 있는데 왜 우리한테는 이런 일이 안 떨어지는지? 관심이 없는 것도 아니고 자기들도 생각이 있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
그래서 제가 자료를 봤더니 지난해에도 그러더니 올해도 지금 또 한 분이 여러 건, 그것도 우리 관내가 아니고 강동에 계시는 허 모씨라는 분이 계속해서 사업을 따내시는 그게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이런 기술능력이 있는 건지, 어떤 사람은 관내에 있는 업체는 한 번도 못 따내서 애로점이 많고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워하는데, 우리 구청을 통해서 이런 수의계약 건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따낼 수 있는지 그게 참 궁금하네요. 이런 부분이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세심한 배려를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