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질의를 하겠는데요. 제가 그러지 않아도 그 공원 때문에, 굉장히 넓어요, 거기가, 늘푸른어린이공원이. 그래서 제가 한 7, 8년 전에 구정질문도 한번 했었는데 그 부지를 저는 기회가 되면, 지금 경로당하고 어린이집이 같이 있고 아이들 놀이터가 있는데, 그리고 그 뒤에 보면 화장실하고 다른 청소하시는 분 휴게실 같은 그런 것도 있어요.
그래서 그 공원을 복합개발을 해 갖고 복합시설로 만드는 게, 그쪽이 사실 약간 지역적으로 보면 좀 안쪽에 있고 그쪽 지역이 주택가다 보니까 다른 동주민센터도 멀고 그래서 그런 복지시설이나 문화체육시설 같은 게 그 동네가 없거든요. 그래서 가능한지 지금 질의해 보는 거예요. 복합시설이 가능한지 제가 그전에 질의를 한번 했었는데 “거기가 어린이공원 부지이기 때문에 그런 시설을 할 수가 없다.”라고 얘기를 하셨어요, 공원녹지법에 의해서.
한 8년, 9년 전의 일인데, 지금 이게 보니까 ‘미집행’ 이렇게 나와 있어서 혹시 그게 가능하면 차후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저는 여기를 어린이집하고 경로당 다 합치고, 또 예를 들어서 아이들 작은도서관이나 지역주민들 카페 그런 걸로 해서 복합타운으로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그게 지금 이 서류를 보니까, 자료를 보니까 별안간 궁금해지고 ‘그렇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답변을 좀 해 주세요, 가능한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