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설혜영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 부분이 우리가 땅이 있다고 해서 주차장을 매입해서 건설하는 것 이런 관점보다는 저는 장기적인 주차장 건설에 대한 계획을 갖고 우리가 대응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렇게 했을 때, 지금 있는 땅이라고 매입해서 우리가 주차장을 다 건립한다면 나중에 정말 필요한 지역에 주차장을 건립해야 되는데, 좋은 부지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주차장특별회계가 없어서 건립을 못 할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우리가 주차장 부지를 확보하는 것은 집행부의 노력이고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 부서 직원들이 얼마나 열정을 갖고 그 지역의 주차장을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발굴이 될 거라고 봅니다.
지금 용산2가동의 주차장이 이렇게 추가적으로 2개나 추가 건축이 되려고 하는 것도, 이것도 누군가는 열심히 이 지역에 주차장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서울시와 계속 협의하고, 5년간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이것이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다른 지역에는 왜 5년간의 노력이나 이런 것들이 만들어지지 않는지, 균형 투자적인 관점에서 왜 주차장 건립을 추진하지 못하는지, 이런 것들을 주민들이 납득하기 어려울 거라고 저는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