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고진숙 의원 발언
위원 휴가를 드리는데, 그렇다면 처음에 들어가서 5년 미만 된 분들에 대한 것도, 물론 장기근속에 대한 그런 특별휴가라고는 하시지만, 그렇다면 또 형평성에 맞지 않아요. 5년 미만 분들에 대한 것도 어떤,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많이 휴가들 못 쓰고 하니까 지금으로서는 이게 필요하다고 하시지만, 들어가서 얼마 안 되신 분들은 또 나름대로 힘든 부분도 있거든요. 그러면 1년부터 5년 미만도 약간의 그런 걸 드려야 되지 않을까?
저는 이걸 보면서 차등을 두는 것에 대해서도 약간 의문점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오래 되신 분들에게는 20일도 드리고, 10일도 드리고, 지금은 5일 드린다는 것이 왔는데, 들어와서 5년 미만은 그래도 3일이라도 그것도 조금 하면 서로 공무원들끼리 그런 차등이나, “내가 5년이 안 됐기 때문에 나는 휴가를 못 가고….” 이런 건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