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고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2021년, 2020년도 코로나 때 청사 개·보수뿐만 아니라 ‘문을 오픈해야 되나, 닫아야 되나’ 여러 가지 고민도 많으시고, 이게 딱 어떤 해답이 없기 때문에 청사 운영하시면서 굉장히 많이 힘드셨을 것 같고요.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오늘도 또 예산안 보니까 건강검진뿐만 아니라 독감예방주사까지 하신 것 보니까 굉장히 잘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직원들도 대민서비스를 하려면 사람들을 많이 만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예산안에 잘하셨다는 말씀드리고, 또 행정지원과 직원 여러분! 2022년도 예산안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과 소관 2022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8분 정회) (15시 25분 속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