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정준 의원 발언
위원 80만원 지원인데, 이게 그것 말고 우리가 자체 내에서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예를 들어서 운동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그분들에 대해서 이 금액이 너무 적은 것 아니냐, 저는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행사라든가, 여기 보면 “각종 대회, 행사 등 참여 시 연 80만원 이내 지원한다.” 그랬는데, 직접 그분들이 쓰시는 것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한번쯤은 동아리팀들하고 이야기를 나눠볼 필요가 있다고 봐요. 왜냐하면 여기 이 직원들이 그냥 외부에서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구청이랑 공무원도 되지만 공무원도 하나의 직장인이거든요. 그러면 이분들이 가서 할 수 있는 게 뭐예요?
이 동아리를 괜히 하는 게 아니잖아요. 우리 친목 화목도 되고, 조직력도 되고, 또 거기에 대해서 활동을 하면서 자기만족도 하고 그렇잖아요. 그러면 결론은 어떻게 돼요?
여기 업무에 플러스가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걸 위해서는 지금 이 상태라면 좀 부족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이것은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보세요.
이것은 제가 봤을 때는, 글쎄 너무 적다고 보이거든요. 이런 면에 대해서는 조금 더 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꼭 “20명”으로 해서 된 분들만 해서, 예를 들어서 20명 이상 되고 30명 이상 되고 인원의 차이도 있을 것 아닙니까, 동아리마다?
그러면 거기도 똑같이 일률적으로 100만원 지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