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윤성국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본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11월 27일 날 강화도 석모도에서 한가로이 리조트에서, 바로 우리가 지금 내세우고 있는 것 뭡니까? ‘소상공인 경쟁력강화사업 지원 및 소통’ 이렇게 해서 워크숍을 했어요.
워크숍을 하면서 아주 휘황찬란하게 장어도 구워먹고, 생선도 구워먹고, 이 코로나 정국에 이런 일을 해도 되는 거예요? (자리에서 ○ 박미화 위원 - 몇 명이었어요?) 수가 상당히 많이 했습니다. 이것 알고 계세요, 몰라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본위원은, 소상공인을 위해서 쓰라는 엄청난 구민의 혈세를 코로나 정국에 석모도에 가서 장어 구워먹고 이렇게 자기네들끼리 단합대회를 하는 것 원치 않습니다. 그래서 348페이지에 있는 “소상공인 경쟁력강화사업 지원”에 3,000만원이 책정되어 있는데, 이것 감액을 주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