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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설혜영 의원 발언

269회 제3본회의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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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러니까요. 지금 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과가 일자리경제과이기 때문에 일자리경제과가 챙겨야 돼요. 그래서 용산구청의 다른 자원들을 끌어와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그래서 지금 이 방역일자리 사업의 예산이 줄어들어서 우려를 하는 겁니다.

전통시장의 방역 일자리 사업을 저는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온도 체크하고 손 소독 하는 기계도 얼마 안 하잖아요? 10만원, 20만원 정도면 하나 구입을 할 텐데, 그런 거라도 우리가 지원을 해 드려서 앞에서 그런 것을 하고 들어가실 수 있도록.

각자 점포가 있지만 이게 오픈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책임소재가 또 없고,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에 따른 대책이 저는 필요하다고 그것을 주문하고요.

그리고 이와 연계해서 확진자가 다녀간 상가 또는 점포주가 확진됐을 때 쉬어야 되잖아요? 일을 할 수가 없고, 점포 문을 닫아야 됩니다. 그럴 경우에 이분들이 굉장히 걱정이, 매출 걱정, 문을 닫을 수밖에 없지만, 그로 인한 경제적 타격이 굉장히 심한데, 거기에 대한 대책은 우리가 혹시 지원 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있나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