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설혜영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러니까요. 지금 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과가 일자리경제과이기 때문에 일자리경제과가 챙겨야 돼요. 그래서 용산구청의 다른 자원들을 끌어와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그래서 지금 이 방역일자리 사업의 예산이 줄어들어서 우려를 하는 겁니다.
전통시장의 방역 일자리 사업을 저는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온도 체크하고 손 소독 하는 기계도 얼마 안 하잖아요? 10만원, 20만원 정도면 하나 구입을 할 텐데, 그런 거라도 우리가 지원을 해 드려서 앞에서 그런 것을 하고 들어가실 수 있도록.
각자 점포가 있지만 이게 오픈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책임소재가 또 없고,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에 따른 대책이 저는 필요하다고 그것을 주문하고요.
그리고 이와 연계해서 확진자가 다녀간 상가 또는 점포주가 확진됐을 때 쉬어야 되잖아요? 일을 할 수가 없고, 점포 문을 닫아야 됩니다. 그럴 경우에 이분들이 굉장히 걱정이, 매출 걱정, 문을 닫을 수밖에 없지만, 그로 인한 경제적 타격이 굉장히 심한데, 거기에 대한 대책은 우리가 혹시 지원 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