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여기에서 메인을 하지만 우리 과장님은 스마트시티 하면 전체 크게 그림을 다 봐야 돼요. 그렇지요? 예를 들어 녹지과 센서 그것도 하고, 치수과의 물 같은 것 올라오는 그것도 센서로 해서 그 작업을, 서버를 각자 개발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것 전체를 보고 스마트시티 네트워크에 다 연결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래서 내가 항상 사업부서 하면 “스마트정보과와 협의를 하고 있냐?” 내가 그렇게 물어봐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 그걸, 현재 각자 부서에서 그것을 전부 다 개발하고 있어요. 이게 메인이 딱 뜨면 다 네트워크 연결할 것 아니에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인터페이스 같은 걸 기술적으로, 수시로 그 업체들하고 협의를 해야 돼.
모든 통신 프로토콜은 스마트정보과에서 메인을 갖고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기술 자문해야 돼요. 그렇게 하고 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