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설혜영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러니까요. 우리가 ‘12억을 얼마나 잘 썼느냐’ 그리고 ‘그것을 효과적으로 썼느냐’를 보여줄 수 있는 그런 것들의 만족도 조사를 한다든지, 행정의 와이파이를 쓴 주민분들의 만족도 조사를 통해서 이것이 정말 효과가 있었다, 이런 것들을 정리한다면 스마트정보과 직원분들도 일하고 나서 보람이나 이런 것들이 더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이게 눈에 보이지 않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것을 점검할 수 있는 체계가 저는 꼭 필요하다, 이것을 말씀드리겠고, 그런 차원에서 사업을 잘 진행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스마트정보과의 사업들이 대부분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비가시적인 사업들이에요. 그래서 구민들이 이 예산,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예산에 대해서 체감하기가 쉽지 않아서 그런 것들이 좀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고, 스마트정보과가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주민체감형 그리고 정보 취약계층에게 다가갈 수 있는 사업들을 발굴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성동구에서는 스마트쉼터를 만든 사례가 있어요.
혹시 알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