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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271회 제1본회의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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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그게, 제가 왜 이걸 말씀드리냐면, 제가 어제 용문시장에 숙대 학생들하고 신제품 개발 5개를 심사위원으로 갔다 왔는데 거기서 브랜드 하나가 나온 게 뭐냐 하면, 참기름·들기름! 이걸 갔다 왔는데 기름이 너무 뽀얀 거야. 보통 기름이 가스로 볶아 가지고 기름을 짜잖아요.

그러면 새카만 게 그것이 벤조피렌, 암을 유발하는 그게 굉장히 친환경에서 말이 많았었잖아요. 그런데 요새는 그게 아니고 볶지 않고 벤조피렌 없이 기름을 짠다는 거야, 기계를 도입해 가지고. 그러면서 우리가 보통 하면 2홉짜리 소주병에다가 참기름, 들기름 팔잖아요. 2개 해 가지고 3만원, 2만원 해서 부녀회에서 팔고 그러잖아.

그런데 이것은 1인 가구가 많으니까 이걸 150ml로 만들어 가지고 세트로 해 가지고 이걸 개발했더라고. 그러면서 숙대 단장님께서 어린이집에 하는데 숙대어린이집하고 이걸 갖다 해 가지고 거기서 이 기름을 쓰는 모양이야. 그래서 저한테 하는 얘기가 “우리 용산에 어린이집이 많지 않냐?”, “많다.” 그랬더니, “친환경기름이니까 우리 어린이를 위해서 추천 좀 해 주면 어떠냐?” 말씀하시더라고.

그래서 제가 보니까 괜찮더라고, 이게. 기름이 깨끗하고 우리 어린이들한테 친환경 기름이니까, 그래서 한번 말씀드려본 거고요. 그다음에, 경찰서 앞에 거기 언제 오픈하지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