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처음 구축할 때 아마 이것을 하면 우리가 동부이촌동 청소년센터, 그분들이 거기 가서 이걸 즐길 수 있지만, 이걸 더 확장해 가지고 앞으로, 우리 초등학교나 중학교에 학교 네트워크가 다 있으니까 학교 전산실 가서 허브로 연결해 가지고 거기서 우리 애들이 모든 걸, 만화도 그릴 수 있고 그런 걸 이 프로그램에 다 내장이 돼 있잖아요. 그래서 그걸 청소년센터에서만 한시적으로 이용하지 말고 그걸 각 학교에, 우리 초등학교 학교에 원하는 전산실의 애들이 있거든요. 거기다 연동을 해 가지고 학교 선생이 전산, 컴퓨터 선생님이 있거든.
그분들이 직접 그걸 갖다가 교육을 시키게끔 우리 플랫폼을 활용해서 전산, IT를 공부할 수 있게끔 그것도 더 생각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라고 몇 번 얘기를 했었거든요. 이것은 차후에 그때 가서 망을 구성해 가지고 학교, 이때는 인재양성과하고 협의를 해야 되겠지. 그것까지 염두에 둬 가지고 망을 구축했으면 좋겠어요.
확장성을 갖고 해야 된다고. 왜냐하면 이게 올해, 내년도면 빅데이터가, 스마트시티가 구축이 돼요. 그러면 이것까지 연결해 가지고 각 학교에 이걸 갖다가 용산의 스마트, “우리는 이런 걸 해 가지고 각 학교에다가 이런 걸 교육을 시키고 있다.” 그래 가지고, 뭔가 돈을 몇 십억을 투자해서 스마트시티를 해 놨는데 우리 구가 학생이나 청소년이나 이용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줘야 되거든.
그래서 우리 어르신청소년과는 이 플랫폼을 고도화시켜 가지고 여기에 적용해 가지고 각 학교에서 할 수 있게끔 연동하는 걸 생각을 꼭 하고 계셔야 되거든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