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먼저 행정감사 때도 몇 번 말씀드렸는데, ‘장애인 일자리 창출’ 그 내용을 갖다 이제까지 쭉 자료를 보니까 거의 다 우리 구청의 보조, 구청의 일자리 그것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내가 먼젓번에도 대기업에 한번 콘택트 해 가지고 그쪽 일자리 좀 알아보시고 그것도 안 되면, 특히 녹지과 같은 데는, 장애인들도 여러 장애인이 있잖아요. 녹지과 일자리가 80명씩 모집해서 사람들이 일을 하잖아요.
그게 보니까 8개월 일하고 3개월은 또 실업수당으로 해 가지고 해 주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쪽도 확장을 해 가지고, 제가 아침에도 공원녹지과와 통화했는데, “의원님, 재산이 4억 이상이면 안 된다.”라고 하더라고. 그건 복지조사과에 자료를 요청해서 하는가 봐요.
제가 보니까 장애인들 재산 많은 사람이 그런 일을 하려고 하지도 않겠지만, 우리 몇 군데, 3~4군데만 장애인 몇 명만 일자리 만들어주지 마시고 아까 녹지과나 다른 데가 많아요. 하다못해 민원 상담하는 것도 장애인이 앉아있으면 어때. 그렇지요?
앉아서 민원 상담하는데 다리가 절뚝거리는 게 보이나? 안 보이잖아요. 그렇지요?
그런 것도, 물론 내가 다른 과에도 앞으로 일자리 할 때 무조건 장애인을 우선적으로 채용하도록 얘기할 거예요. 그래서 그쪽하고 협의 좀 하셔 가지고 우선적으로, 그러니까 차상위계층, 저소득이면서도 장애인, 이것은 무조건 1등으로 합격을 시켜야 돼. 그래서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 적극 지원을 우리 과장님께서 해 주셔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