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순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이게 본위원 생각에는, 사실은 거기는 보면, 물론 기계로 하면서 사람이 투입이 돼 가지고, 여기가 35명이네요. 그러면 사람이 투입이 돼서 하는 것은 사실은 그분들이 업무만족도 플러스 급여를 받는, 자기네가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그런 것이 굉장히 중요한 거잖아요.
아주 소중한 거잖아.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자기네가 다른 것은 아무리 잘해도 저는, ‘임금이 적고 그래서 이직률이 높다’ 이것은 거기에서 힘들게, 가장 힘든 일을 하시는 분들한테는 굉장히 이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청목 여기가 6년째 하고 다음에 하면 7년째 시작을, 만약에 여기가 선정이 되면 또 7년에서 9년이 되는 건데, 이렇다 그러면 이분들하고 과장님하고도 심도 있는 논의를 해야 될 필요는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