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현미 의원 발언
위원 네. 데이터가 나한테 온 서류 중에는 없는데, 데이터 있습니까? 그것도 없이 단체감면율 50%로 한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고, 그다음에 용산유스호스텔의 가장 큰 문제점이 방이 40개 정도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40개밖에 안 되는 그 협소한 장소에 단체감면율 50% 한다는 것은, 우리가 이 조례를 개정을 하고 아까 오천진 위원님이 지켜보겠다고 하는데 이건 지켜볼 일이 아니고, 지금 우리가 조례를 개정을 하면 이 조례에 따라서 용산유스호스텔이 운영이 될 건데, 체계적으로 굉장히 감면해 주는 단체와 협약된 데가 엄청 늘었네요, 보니까. ‘이런 부분은 저희 위원님들께서 조정을 하고 넘어가야 된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50%는 방의 개수에 비해서 너무 많다.’ 이런 생각이 들고, 지금 다른 데의 비용추계서나 검토사항도 없이 그냥 “50%” 이것은 주먹구구기 때문에 위원님들과 한번 정회를 해서 의논을 나눠봐야 될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