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최병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불법이란 얘기가 아니라 어떤 실효를 당해서라든지 또 불법체류 자격을 가졌던 분들이라도 오늘 언론에서 뉴스에 아까 제가 나오는 것을 봤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하면서 보기도 했고. 자녀들이 학교를 다니고 있고 그러는데 아직도 그런 것들이 정리 안 되어 있는 부분들이 많았었던가 봐요.
그러니까 매스컴에도 나오지요. 아까 뉴스 검색을 해서 봤는데, 글로벌 그 부분에 대해서 지원 이런 부분에 우리 용산구에서도 예산 많이 쓰잖아요. 5억 7,000만원, 많이 쓰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까지도, 그들이 아픔을 갖고 있거나 좀 소외되어 있었던 부분, 그리고 우리가 정리를 해 줘야 될 부분이 있다면 우리 구에서라도 투명성 있게 깔끔하게 정리해서 잘 지원 받고 우리 용산구민으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있는지 많이 모색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