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최병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직원들이 아마 그런 것은 서로 대상자 누구를 두고 심사하기가 참 어려울 것이라 판단은 해요. 저희들이 인사 개입하고 이런 것은 아니지만, 제가 임기 들어와서 ‘간혹 보기가 조금 나름대로 안 좋았다.’ 그런 소회를 한번 밝히면, 우리가 공무원 조직사회에서 다면평가나 이런 인사위원회를 우선해서 하는 것도, 제가 직권자는 아니지만, 보기에 그런 것들은, 내가 공직에 근무하면서 어떠한 보람도 느껴야 되고 자부심도 생겨야 되고 긍지도 있어야 되고 여러 가지가 많이 작용을 할 텐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아쉬운 부분을 보고 있는 느낌, 그런 작용이 된다는 느낌, 그런 것이 있어서 제가 운영위원회 이 과에다 그런 얘기를 한번 하고 싶었어요.
이런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니까 장기 연공서열이라든지 근속자들 이런 분들이 ‘내 조직사회에서 내가 적절한 혜택을 받고 또 보람된 직장을 가지고 있었던가?’ 그런 것들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제도가 좀, 형평성 있고 합리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느낌을 받은 게 있었는데, 오늘 이런 내용에 대해서 들어보니까 직원들한테 평가를 받는다는 것도 서로 내 위에 있는, 바로 밑의 직급이거나 이런 분들한테 받을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이 적절하게 작용을 하는 건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투명한지, 그런 부분도 궁금하고 했었는데, 제 기대 섞인 말씀을 한번 말씀드리면, 내가 이 조직에서 오래 근무를 했고 그런 분들에게 형평성 있게 적용이 돼서 잘 운영이 됐으면 좋겠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 뜻이 뭔지는 아실 거예요.
그런 부분이 적절하게 합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끔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