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최병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조금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 용산 같은 경우는 미군부대 이런 개방 부분도 있고 또 박물관, 기념관, 남산 이런 것들을 많이 공유하잖아요. 우리가 지역상권 활성화, 코로나 때문에도 많이 위축되어 있는 상황인데, 이런 광고ㆍ홍보를 용산지역에 한정된 부분으로 이렇게 보지 말고 우리 용산 전체를 살리기 위한, 예를 들어서 이태원 상권이라든지 남산을 연계한 상권, 숙대 상권, 보통 우리가 ‘신촌’이나 ‘홍대거리’ 이렇게 하면 금방 떠오르잖아요.
그런 전체적인 광고를 할 수 있는 부분을 연구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우리가 관내에 지금 코로나 때문에 굉장히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이태원의 상가 같은 곳에 지원해 주기도 하는데, 그런 부분의 영역을 조금 넓혀서 용산을 알리는 그런 계기가, 우리 관내가 아니라 밖에서 용산을 바라볼 수 있는 그런 거리 홍보, 그런 것들이 중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돼서 우리 과장님께 부탁드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