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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성철 의원 발언

275회 제2본회의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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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학부모 측과 시행사인 아이파크와의 협상 중에 참석을 했었습니다. 소음, 진동, 학습권도 중요하지만 안전! 첫 번째.

아이들 등하교 시에 안전사고가 첫 번째거든요. 그런 것에 대해서 아직 담보가 안 되어 있다. 그래서 아직 아이파크 입장에서도 굉장히 골몰하게 고민을 하고 있고, 다시 말씀드리면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주택과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아이들의 안전, 학습권, 이런 것들이 담보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쓰셔야 된다.

지금 단계는, 물론 아이파크 입장에서는 토지매입을 완료했으며 사업승인을 지금 진행 중에 있고, 거기에 대한 보상 조로 몇 억 정도를 생각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돈이 전부가 아니고 향후에도 그런 것에 대해서 안전계획서라든가 아니면 추가적으로 주택과에서 요구를 해서 시뮬레이션을 돌리든지, 아이들의 등하교 때 어떻게 안전조치를 할 거며, 낙석 내지는 비산먼지 이런 것에 대해서 어떻게 조치를 하겠다, 이런 것들에 대해서 시공회사로부터 추가적으로 계획서를 충분히 받아 가지고 확보를 하고 있어서 지역주민들이 그런 것에 대해서 민원을 제기했을 때 우리 집행부에서는 ‘이렇게 요구를 했으며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흡한 부분이 있으면 저희 집행부가 언제든지 나서서 시공회사와 협의를 해서 안전을 보장하도록 노력하겠다.’ 이렇게 준비를 하셔야 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