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위원 사실 8대 의원님들도 현장에 갔었어요. 땅 매입 그런 공유재산심의회 같은 게 있어서 현장에 직접 가보고자 해서 가봤는데 굉장히 잘해 놓으셨어요. 그리고 사진을 찍을 그런 곳도 마련해 놓으셨고 또 뒤에 정자도 마련해 놓고 하셨는데, 이 건물이 문제가 뭐냐 하면 저희가 땅을 매입해서 새로 지었으면 괜찮은데 리모델링을 했잖아요.
그래서 항상 이런 것들은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냐면, 누수 문제가 많이 발생할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거기 소장님 계시고 직원분들 계시잖아요. 그때그때, 그리고 누수라는 게 한꺼번에 확 잡을 수 있는 부분이 아니더라고요.
그리고 8대 때나 가보면 누수 때문에, 우리 벽이 하얀색으로 페인트 돼 있잖아요, 누수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그런 것을 미연에 방지해서 건물 관리를 철저하게 하셔서, 이게 저희가 보편적복지로 만든 거잖아요. 그래서 주민들이 갔을 때 편안하고 쾌적하게 쉬고 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