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송환 의원 발언
위원 격무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과장님. 아까 이미재 위원님 질의에 좀 첨부해서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대내외 교류협력’에서 ‘자매도시 교류협력’ 부분인데요, 예산 1억 6,200만원, 관련된 것들은 예산서를 참고하도록 하겠고요.
제가 한 가지 좀 우려스러운 게 사실은 일부 자매도시 관련돼서 단체장이 바뀌면서 이게 좋은 어떤 것들은 계승 발전시킬 필요도 있고 또 아닌 것은 폐지시키거나 축소시킬 필요도 있는데, 지금 특히 중점적으로 용산구에서 하고 있었던 퀴논시, 베트남과의 교류는 본위원이 볼 때는 참 긍정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일부 통계 중에 우리가 백내장 수술 이런 것도 3,900여 명 정도 이루어진 걸로 지금 되어 있고, 베트남 퀴논시로부터도 우호적인 어떤 상황을 겪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일단 내년 2023년 예산을 불과 몇 개월 앞두고 있는데 이런 사업들이 혹시 단체장이 바뀌면서 축소되거나 아니면 폐지되거나 이런 우려들이 제기가 되고 있는데, 과장님의 이 사업에 대한 어떤 개인적인 생각이어도 좋고, 아니면 부서의견도 좋고, 내년에 어떻게 확대가 된다든가 축소가 된다든가 이런 계획들이 지금 세워진 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