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성철 의원 발언
위원 김성철 위원입니다. 홍보담당관께서 우리 구 홍보를 위해서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현재는 홍보미디어 시대 아닙니까? 그래서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제는 홍보도 좀 공격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가 홍보담당관 예산이 연 20억 정도 되는데, 타 구나 타 지역에 가보면 어떤 사례가 있냐면 대로변 주변의 공사현장들 있잖아요. 보통 3년에서 5년 정도 공사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펜스를 치게 되는데, 현재로서는 그 펜스에 개요 정도만 의무적으로 붙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특정 구에 가 보면 사업계획 승인을 받고 나면 거기에 영상물을 설치하게 하고 그 시공 회사의 안전에 관련된 영상물도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지자체의 행사 이런 것들, 특히 우리 용산에 해당 되면 이태원축제랄지 이런 영상물을 틀어주게 프로그램을 만들었어요. 그런 구들이 있고 또 그것을 요구하고 있거든요. 그런 면에서 보면 우리 용산구는 한강로동과 한남동 대로변을 중심으로 큰 사업 현장들이 있었거든요.
앞으로도 있을 거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홍보를 강화할 필요가 있고, 그런 과정에서 주택과라든가 건축과의 협조가 필요하겠지요. 또한 거기에 관련된 조례도 준비를 해야 될 것이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기존의 예산을 활용하는 방법도 좋지만 조금 더 업무 협업을 통해서 공격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우리 의회 활동 상황도 동영상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나갈 수 있게, 우리 의회에서만 볼 수 있는 게 아니고 우리가 활동하는 모습들을 대로변에서 볼 수 있게, 그런 모습들을 하면 우리 용산구를 지나다니는 타 구에서도 굉장히 발전된 모습들을, 홍보하는 모습들을 충분히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 홍보담당관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