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함대건 의원 발언
위원 “열심히 고생해서 잘하셨다.”는 이야기들이 좀 있는데요, 본위원이 지난주 토요일에 장애인 한마음 걷기 대회에 참석해서 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 있는 부스 방문을 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참석하신 분들의 설문조사, 안에 있는 프로그램들 ‘어떤 걸 제일 원하느냐?’에서 휴식 지원이 조금 많이 있더라고요. 휴식 지원이 무엇인지 좀 물어보았더니, 장애인 가족들의 나들이나 이런 것들을 지원하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장애인 가족들이 그런 부분들에 되게 어려움을 많이 겪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장애인들이 나들이, 이동권의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나들이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또 ‘행정의 차원에서 너무 예산이 남용되는 것은 아닌지 검토할 필요성도 있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스티커가 굉장히 많이 붙어 있어서, 그걸 원한다는 스티커가 많이 붙어 있어서 우려도 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현실이구나.’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