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함대건 의원 발언
위원 이 예산 조금 고민해 보겠습니다. 팀장님, 답변 중에 “일비, 여비가 인건비성 보조다.” 이런 발언은 조금 지양해 주십시오. 그러면 그분들 외부출장 워낙 많으십니다.
그것 자체가 업무이십니다. 그리고 그것에 따른 공무원 여비 준용해서 비용 보조하는 걸 겁니다. 그런데 그게 ‘인건비 부족하기 때문에 보조한다.’ 이런 개념으로는 접근하면 안 될 것 같고요. “행정인력 수당” 그리고 “생활체육지도사 근속수당(11명)” 증가했어요. “행정인력 수당”은 아예 없던 게 신설된 거고, “생활체육지도사 근속수당”은 월 20만원에서, 이것 일부러 내역을 안 쓰신 겁니까?
위의 것은 다 ‘몇 명, 얼마’ 쓰셨는데 3,480만원만 하셔 가지고, 본위원이 이것 12개월×11명 해서 확인해 보니까 26만원씩이더라고요. 작년에는 20만원씩 해서 계산 다 하셨는데 올해는 금액만 딱 쓰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