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함대건 의원 발언
위원 네, 본위원이 지금 말씀드린 것 같은 부분들 때문에 같이 동행해서 오실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전에 이 부분을 해결해 주실 수 있는 분이 민원실에 있었다고 들었어요. 한 2010년도 초반, 중반까지는 수어를 통역해 주시는 분이 상주를 한다든지 이런 시스템이 있었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그 이후에 아무래도 이용률도 저조하고 공간도 협소하고 이러다 보니 청사 재구조화 이런 문제들 하면서 다 빠졌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어찌 보면 그들의 편의를 생각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거꾸로 생각해 보면 모두를 위한 행정에서 그분들에게 우리가 차별을 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시에서 인건비 보조나 이런 부분을 한다고 들었어요, 신청을 하면.
그런데 문제는 공간 마련이에요. 데스크의 공간 마련인데, 그 부분도 고민하셔서 대처할 수 있는 부분들 있으면 대처를 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