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백준석 의원 발언
김송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마무리하겠습니다.
백준석 위원입니다. 아까 존경하는 김선영 위원님 말씀하셨어요. 미래전략담당관에서 TF 회의를 주재했는데, 안전사고 예방 개선대책 TF예요.
그런데 이 내용을 보면 10·29 참사 대책 TF예요, 이게. 향후 안전사고 대책 TF가 아니라, 너무 지엽적이라는 거예요, 다. 그리고 1차, 2차, 3차 회의를 했는데, 1차, 2차는 보니까 예산 심사 전이에요.
그래서 예산을 막 끼워 넣었어요. 아시다시피 당직실 지적하니까 당직실 근무자 충원하는 예산 끼워 넣고, CCTV 또 지적하니까 그것도 집어넣고.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접근하지 말고 우리가, 이게 참사 대책 마련 TF잖아요.
전반적으로 다 점검을 하자고요. 10·29 참사 이전에 대책을 세웠어야지요. 그런데 이후에 지금 그거라도 하고 있는 건데, 그렇게 지엽적으로 접근하지 말고 전체적으로 다 봐서, 앞으로 이제 우리 용산에서 이런 참사가 일어나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접근을 해야지 너무 작은 부분에서 접근하지 마시고, 위원님들도 열린 사고를 가지고 이번에 정확하게 마무리하고 정리하고 간다 생각하시고 그렇게 접근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부서에서도 마찬가지고요. 그렇게 접근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미래전략담당관 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