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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성철 의원 발언

280회 제2본회의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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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요즘 같은 경우 뉴스상에도 보고 그러면 아동학대 관련해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아이들이, 뉴스상에서 인명피해까지 날 정도면 전체적 사회적인 분위기는 피해를 받고 있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예상은 되거든요. 왜냐하면 알다시피 사회적으로 요즘 별거, 이혼 이런 사유로 인해서 때로는 홀대받는 아이들이 많다는 게 통계적으로도 나온 것 보면. 우리 용산구도 정말 아동학대가 없는 용산구가 됐으면 좋겠기 때문에 이 또한 발굴에 최선을 다해야 될 거고, 경찰서와 유기적인 업무 공조 시스템을 갖춘다든가, 이래서 용산구에서만큼은 정말 아동학대로 뉴스거리, 뉴스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거기에 피해를 입는 아이들이 나와서는 안 된다.

그래서 학교도 그렇고 그런 것들을 어떻게 발굴하고 관리시스템을 맞출 건지, 이런 부분도 우리가 심사숙고해서 고민해 보고 실천해 나갔을 때 아이들 학대 관련해서 서서히 좀 줄어들 것이고, 또 홍보도 필요할 것이고, 그래서 주변에서 우리들이 신고 정신을 가지고 아이들이 조금 수상함을 느꼈을 때 자연스럽게 신고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화가 돼야지 그런 학대를 방지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