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성철 의원 발언
위원 자료는 관계없습니다. 받을 때 본위원은 그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지금 용산이 워낙 노후화되고 구도심이다 보니까 아이들 환경 교육시키는 데 한계도 있다.
그리고 지금 1~2개의 초등학교는 학생수가 100명 이렇게밖에 안 되기 때문에 앞으로도 용산이 많은 개발행위를 통해서, 재개발․재건축을 통해서 집값이 상승되다 보면 대부분 다 유지보다는 떠나가는 분들이 많을 수 있거든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사회적으로도 집값이 너무 비싸다 보면 젊은 세대들보다는 조금 어르신들이 많이 오다 보면 결국은 학교가 너무 줄어들 수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 교육정책 관련해서는 과감한 지원도 좀 필요하다 이렇게 제가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퍼주기 식은 안 된다는 거지요, 그렇지요?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해서 조금 더 철두철미하게 관리감독을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잦은 방문을 통해서 학교와 교감을 좀 많이 하시고 필요한 것들은 그때그때 좀 지원이 잘 됐으면 좋겠다. 특히 저학년,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이 좀 더 용산에서 자리매김을 하고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은데, 그런 것에 대해 우리 과장님은 어떠한 철학을 가지고 계시나요?
입장이라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