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함대건 의원 발언
주민센터 그리고 장난감대여소 1개소 외에는 기재가 안 되어 있는 부분이 있어서 이런 부분들이 좀 기재돼서 구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여주셨으면 좋겠고요. 특히 우리보다 더 열악할 수 있는 강남 같은 곳도 민간 공간 6곳 개방하고 있고 종로나 중구도 3곳씩 개방하고 있거든요, 거기에. 그러니 민간도 공간을 개방할 수 있도록 제안도 한번 공지를 해 보시거나 이렇게, 어쨌든 우리가 공유 조례가 제정된 지 2년 정도 됐는데 ‘공유사업에 대해서 조금 더 신경을 써야 될 때가 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좀 하고요.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에서는 우리 청년지음이 공개가 안 되어 있어요. 청년 공간에도 없고 다목적실, 강의실 이런 다양한 유형에도 청년지음이 안 들어가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도 좀 부서에서 신경을 쓰셔서 보완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