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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성철 의원 발언

283회 제9본회의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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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요. 모든 역사는 흘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기록으로 다 남지요.

그렇다고 해서 이태원 참사를 잊자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추모하고, 때로는 우리가 유가족들과 협의를 해서 추모 형태랄지 아니면 추모비를 어떤 형태로 할 건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박 청장님과도 본위원하고도 대화를 많이 했던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것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유가족들을 위해서 뭘 어떻게 해야 할 거냐는 고민은 우리 해당 부서에서도 많이 해야 될 것입니다.

다시 돌이켜보면, 관광체육과, ‘관광’이 우선이거든요. 관광을 통해서 이태원 지역상권을 살리고 그로 인해서 우리 용산이 원활하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된다는 거거든요. 그런 면에서 보면 앞으로 우리가 이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소홀히 해서는 안 되겠지만, 그런 것들을 다 담아서 100배, 정말 200배 더 열심히 그런 것들을 함축해서 이태원 상권도 살리고 지역 축제가 정말 국제적으로도 계속 유지‧보존될 수 있도록 관광체육과에서 많은 노력을 해야 될 것입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