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선영 의원 발언
위원 이것 아마 공지 나가고 나면 민원 엄청 많이 들어올 거거든요. 그러니까 공지를 좀 잘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작년부터도 도담도담 운영에 대해서 정말 불만이 어마어마하게 많았고.
그래서 하나는, 예약시스템은 저희가 변경을 한 거거든요, 의원들이 얘기를 해서. 지금 늘려도 모자랄 판에 진짜, 아이들이 12시까지 안 자고 놀지는 않겠지만, 워킹맘들은 야근도 많이 해야 되고 아이 맡길 곳이 없어요. 그러니까 출산율 계속 떨어지는데 오히려 서울시 지원 때문에 시간을 줄인다?
저도 서울시 복지위원장님한테 지금 질의는 하고 있어요. 아직 답변이 없는데, 시간을 서울시 매뉴얼이랑 다르게 할 수 있는지 저도 질의는 할 건데 서울시 소관 부서에 좀 알아봐 주시고, 어차피 7월 말에 실사하러 오신다고 하시니까 계속 저는 소통은 할 거예요. 실사 준비 같은 것도 좀 잘해 주시고, 도담도담 잘 운영해 주시고 또 늘리는 데에도 애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정말 엄마들, 키즈카페 다 문 닫고 보낼 데가 없거든요. 어청과가 굉장히, 사실 더 열심히 하셔야 돼요. 저는 작년 한 해 하는 것 보면 그렇게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새로 오셨으니까 올해 꼭 통과될 수 있도록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