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왜 이 말씀을, 왜 이것에 대한 질의를 드렸냐면, 사실 지금 인구가 줄다 보니까 교회나 이런 곳에서 무엇인가를 하려고 하다가 그것들이 문을 닫거나 이런 곳에서 운영하고자 하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구에서는 이걸 하실 때 정말 신중하게 하셔야 돼요. 접근성!
그러니까 이게 서울형 키즈카페를 하면 용산구민 누구나 들어가서 할 수 있는 공간이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접근하기가 어려우면 사실 그들만의 공간이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걸 추진하시기 전에 지역의 의원님들하고 논의를 하시고요.
또 이걸 홍보하려면, 우리가 알아야 가잖아요. 그리고 만들어 놓고 만약에 인건비도 지원하고 여러 가지 지원이 되는데 그냥 무용지물처럼 사람 하루에 몇 명만 오고 이렇게 되면 안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신중하게 생각하셔서 확대해 나갔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질의드렸습니다.
과장님의 생각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