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선영 의원 발언
위원 이제 결과 나왔으니까, 심사위원으로 들어갔었는데 주민들이나 학부모님들한테는 굉장히 평이 좋더라고요, 저도 심사하면서 보니까. 그래서 과장님도 어제 갔다 오셔서 잘 아시겠지만 잘하고 있는 것 같고. 그런데 그때 심사 때 나온 얘기가, ‘보조식’이라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샘플로 보관하는 급식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것 양을 좀 선생님들이 귀찮아서 그런지 번거로워서 그런지 조금 적게 보관한다는 그런 지적이 하나 있었는데, 이제 여름철이 다가오니까 식중독 사례가 학원이고 학교고 계속 나오잖아요. 특히 아이들은 위도 약하고 그러니까 조그만 그런 먹거리 가지고도 탈이 쉽게 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보조식 관련해서 언급을 하고 싶었고.
그다음에 “영양사분들이 자주 그만두신다.” 전반적으로 다 잘하고는 계신데 이게 공공기관이다 보니까 처우 그런 것 때문에 사기업으로, 대기업으로 많이 옮기는 경우가 있으시겠지요. 그것은 어쩔 수는 없는 것 같긴 한데, 센터장님께도 말씀은 드렸었어요, 그때 심사 때. “영양사분들 되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그 평가가 지속될 수 있도록 조금 신경을 써 달라.”고 했었고, 과장님이 새로 오셔서 열심히 하시니까.
앞으로 2년 연장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