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행정행위를 하는 게 또 단속을 하는 게 그런 단속을 하라고 권한을 주지, 주민들한테 불편을 주고 주민들한테 위압적인 자세를 하라고 그런 자격을 준 게 아니에요. 제가 얼마 전에도 우리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잖아요. 내 눈 앞에서 단속인하고 싸웠다니까!
제가 보기에는 얼마든지 좋은 말로, 여기 보니까 단속 매뉴얼에도 언어를 긍정적인 표현을 쓰라 그랬어요, 여기에 이렇게 보면. 언어 대화 방법까지도. 이것 제대로 숙지한 사람들 있어요?
근무 자세가 굉장히 불량해요. 그리고 또한 2023년도부터 업무를 새로 맡으신 분들이 절반 이상이더라고요. 2021년도 계약했던 분이 있고 2023년도 계약했던 분이 쭉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2023년도 계약하신 분이 지금 많이 계시잖아요. 아직 1년이 안 되어서 그러신지는 모르지만 단속은 고압적으로 하는 게 아니에요. 정말 구민들이 불편한 그런 공간에서 단속을 하는 거예요.
정말 고압적이지 않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조절해 주는 그런 역할이라고 생각하시고 다시 한번 주의를 제가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