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백준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면 본위원의 지역구인 이촌동도 계획이 잡혀 있었잖아요. 이촌동 버스정류장의 환경이 좀 지저분하다는 민원을 본위원한테 제기를 많이 하셨어요. 그래서 본위원은 답변을 ‘스마트정류장이 곧 조성됩니다.’ 그렇게 답변을 했어요.
당연히 그러면 올해 안에 조성되는 걸로 그렇게 답변을 드렸는데, 갑자기 추경 때 3개소가 들어오면서 사업이 지연됐어요. 뭐 거기까지는 이해할 수 있어요. 그런데 갑자기 또 전용까지 해 가면서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해서 또 지연이 돼요.
그러면 처음부터 계획을 할 때 면밀한 검토를 하고 예산 같은 것도 면밀히 검토해서 이런 전용도 없애고 회계 질서도 문란하게 하지 않고 사업을 진행했어야 맞는데, 사전검토나 이런 계획들이 왜 이렇게 자꾸 바뀌는지 이런 것은 조금 지적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