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위원 금년도에 16개 동에다가 다 발송하니까 대상지가 없었다? 작년에 본위원이 건설관리과에다가 분명히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당해 연도에 하지 말고 어차피 이것은 연속적으로, 연차적 사업으로 계속해 가는 사업이면 건설관리과에서 금년에는 어느 동, 내년에는 어느 동 그다음에 3년 차에는 어느 동이라고 하는 것을 여기서 계획을 가지고 있어야지, 그다음에 동사무소에다가 했는데 동사무소 동장님이나 팀장님들이 아니, 직원들이 거기 지역 실정을 얼마만큼 아시며 그다음에 그 지역의 간판을 얼마만큼 신경을 쓰고 다니는 직원들이 있겠습니까?
그러면 우리 직원들이 먼저 가서, 예를 들어 보광동에 가서 보광동의 실정을 확인하고 사진을 찍고 시뮬레이션을 만들어서 여기다 설치하는 게 좋겠다, 내년도에는 한남동에 하는 게 좋겠다, 내후년도에는 후암동에 하는 게 좋겠다고 하는 것들을 간판의 노후도라든지 간판의 문제라든지 이런 것을 확인해서 여기서 가지고 와야지, 그것을 가지고 동사무소에다가 연락해서 대상지가 없었다? 그러면 우리의 노력이, 건설관리과가 가지고 있는 노력이 부족하다는 거예요, 지금. 왜 그렇게 선정해요?
우리 건설관리과에서 미리 16개 동을 가지고 직원들 사전답사 한번 해 봐요. 예를 들어서 후암동에 언제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를 했는지 그리고 거기 실정이 어느 정도 되는지 확인 한번 해 보라고요. 그리고 용문시장에는 작년부터 올해까지 한 25억 들여서 지금 현재 현대화 사업을 하고 있어요.
현재도 진행하고 있고. 그런데 거기에다가 또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간판까지 다 해 주면 사업의 효과가 극대화는 되겠지요. 그렇지만 다른 동은 다른 시장은 “아니 세상에, 간판까지 다 해 주더라.” 이게 분명히 사업은 별도의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일들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차라리 금년에 현대화 사업이 끝나고 나면 내년에 해 준다든지 내후년에 해는 준다든지 이런 전략회의를 좀 해서 해야 될 필요가 있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