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성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제 행정사무감사 하면서 나왔던 부분들이 해당 부서에서 5년으로 생각을, 굉장히 희망적으로 생각하고 계시던데 그건 좀 너무 희망적으로 본 것 같고, 빨리 서둘러야지 정말 7, 8년 정도 걸리지 않겠어요, 지금부터 해도? 그래서 아무튼 지금은 어쨌든 간에 획지 구분이 4-1, 4-2, 4-3 이렇게 구분이 됐더라고요, 자료 보니까. 그래서 잘된 것 같고, 거기에 맞게 입안계획서를 준비해 온다면 준비가 되는 대로 빨리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 갑론을박 계속해 본들 우리 집행부 힘들고, 그게 또 권영세 의원님한테까지도 찾아오셔 가지고 계속 괴롭히고 저 또한 힘들고, 이런 과정들이 계속 있었고 또한 우리 해당 의원님들도 굉장히 힘든 과정이 있었는데, 아무튼 그렇다고 해서 계속 찾아오는 분들을 다 만날 수는 없잖아요, 업무가 있는데. 답을 가지고 들어오면 만나서 충분히 우리 집행부서에서 설명해 드리고 상담해 드리겠지만 답 없는 의견만 가지고 오시니까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계속 이래 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는 미팅 이런 부분들도 조금 지양해야 될 분들은 지양을 하시고, 물론 그렇게 하고 계시겠지만.
그래서 뭔가 한목소리, 아니면 의견을 서류에 의한 준비를 해 오면 그런 것에 대해서 우리 집행부가 검토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 이런 답이 이제는 오가는 시점이 됐다,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아무튼 현재 노후도도 많이 깊어졌고 그 밑으로는 알다시피 GTX가 지나가면서 공사가 많이 진행되어 가고 있지만 그 준공 시점에 같이 우리도 개발이 돼서 좀 살기 좋은 동네가 됐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을 드리고요.
아무튼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우리 김선영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적극적으로 그런 부분들 반영해서 협조하고 빨리 진행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