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성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잘 이해했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김선영 위원님이 후암, 참 어떻게 보면 뜨거운 감자인데,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도시계획과장님 이하 팀장님들한테 굉장히 칭찬을 드리고 싶어요.
왜냐하면 알다시피 상반기에 이게 지구단위가 그대로 넘어왔었는데 어쨌든 간에 부서에서 여러 노력을 통해서, 제가 이번에 보니까 굉장히 손도 많이 들어갔고 공을 많이 들였더라고요, 보니까. 바로 사업을 집행할 수 있도록까지 만들어 놨다. 그 점에 대해서는 수고를 참 많이 하셨어요.
잘하셨습니다. 그러면 이건 딱 두 가지잖아요. 통합개발 할 거냐, 부분개발 할 거냐.
이것 가지고 거의 한, 제가 알기로도 한 7, 8년, 거의 10년 됐다고 그러는데 앞으로도 제가 보기에는 크게 답은 없을 것으로 보여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 집행부에서 나서서 이래라저래라 할 수는 없잖아요. 중요한 것은 주민들이 선택해서 들어오는 입안계획서를 우리가 판단하고, 접수가 되면 거기에 보완하고 준비를 하는 과정만 있을 뿐이지.
그래서 보면 여기에 연관해서 갈월복지관도, 이 사업이 진행되어야지 갈월복지관과 연계가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