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선영 의원 발언
위원 이쪽도 이제, 지금 서후암동이 다 모든 획지가 찬성‧반대파가 있기는 한데, 저희 의원들도 마찬가지고 어느 한쪽만 만나주시면 나머지 다른 쪽에서 분란이 엄청 커요. 도시국장실까지 찾아가고 그랬던 걸로 알고 있는데 조금 균형감 있게 두루두루, 분란이 있는 곳은 좀 조심스럽게 접근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이게 2020년, 2021년도에 주민간담회 하셨다고 하시니까, 이분들 중의 일부 주민들은 의장실까지 찾아오셨어요.
그래서 그때 하신 얘기가 “2020년 2월 용역 공고 직후 두 달 사이에 32세대 중 28세대가 갑자기 바뀌었다. 투기 세력 아니냐?” 이런 얘기를 의장님이랑도 나누셨거든요. 서울시도 얼마 전에 제가 알기로는 강남 쪽에 어떤 이슈가 있어서 서울시에서 징계도 내리고 하더라고요, 과열이 되고 그러면.
그래서 찬성‧반대파가 있을 때는 어느 한쪽 의견만 듣지 말고, 저희도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의견을 연말까지 계속 수렴을 하실 거지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