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여기에서 꼭 발언하고 싶은 내용 중의 하나가, 어제도 행정위에서 “시설관리공단 조직진단 했더니 직원이 더 필요하다.” 6명 정도 필요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렇게 조직진단 해서 필요하다고 해서 다 해 줘 버릇하면. 그리고 솔직히 여기 앉아 계신 분들은 일이 적습니까?
어제 문화진흥과도 너무 과부하가 걸려 있어요. 그런데도 묵묵히 일하시는 직원분들도 많다는 걸 알아주셔야 돼요. 그리고 “내가 힘들고 일이 너무 많아서 과부하가 걸렸다, 해 달라.” 그러면 한도 끝도 없어요.
그리고 앞으로 뭐든지 바꿀 때는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마시고요, 바쁠 때일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더 꼼꼼하게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민들이 내는 세금이 예산으로 쓰일 때 더 알뜰하고 보람차게 쓰이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저희가 심사를 지금 하고 있는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