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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287회 제3본회의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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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투자심사도 받아야 되고 이 투자심사를 받기 전에 지방재정계획에다가 명시를 해서, 우리가 1억원만 넘어도 여기 지방재정계획에다가 올리고 하는데 지금 23억원을 쓰는데 이런 것을 올리지도 않고 너무, 그러니까 왜 이런 얘기가 자꾸 나오느냐 하면 너무 부서의, 그다음에 너무 구청장의 생각에 매몰되어서 자꾸 이 사업을 강하게 추진하려고 하니까 그런 거예요. 이것을 시간을 가지고 우리가 투자심사도 받고 지방재정계획에다가 올리고, 그러고 난 다음에 그런 투자심사에서도 적정한 답이 나오면 사업을 하면 되지요. 아까 앞서 과장님이 이 사업을 해야 되겠다고 하는 그런 구민들을 생각하고 구청을 생각하는 이런 충정들은 충분히 이해가 가요.

그리고 위원들이 이런 사업들을 투자심사라든지 지방재정계획이라든지에 기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빠르게 속도감을 내서 하려고 하는 이 부분에 대한 제동을 걸 수밖에 없는 부분들은 너무 급하게 사업을 하다 보면 이런 문제들이 생긴단 말이에요. 그래서 공론화가 되어서 우리가, 예를 들어 2024년도에 우리가 이것을, 전체적, 그 PPT 자료를 본위원한테 줬었어요. 그런데 이것은 그냥 이렇게 하겠다고 하는, 그냥 일반적인 사람들이 계획을 짤 수 있는 정도예요.

그다음에 15억이라고 하는 그런 큰돈들을 어떻게 편성해서 어떤 설계에 의해서 어떻게 써야 되겠다, 이런 것도 나와 있지 않아요. 아까 말한 실무회의에서 건축과, 공원녹지과에 얻는 자문을 받아서 지금 예산편성을 하신 거지.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