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리고 이게 또 무슨 가구 사다 놓는 것처럼 한 번 해서 끝나는 게 아니라 유지를 계속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 부담감이 있고요. 그리고 이걸 하시기 전에, ’22년 9월 30일 임시회 때 민선8기 시작될 때 “의회하고 집행부랑 소통을 좀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당부를 드렸거든요, 5분 발언을 통해서, 본위원이. 그런데 이런 것 하실 때 미리 소통하고 했었으면 예산 할 때 좀 수월하고 더 좋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사실 요새 인건비부터 시작해서 자재값부터 해서 안 오른 게 없잖아요. 그런데 이 금액을 보고 뜨악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거예요. 그리고 구민들이 만약에 그 돈을 들여서 만들었다고 하면 실용성이나 이런 걸 떠나서 금액만 보고서도 “왜 이렇게까지 했어?” 이렇게 말이 나오실 것 같아요.
사실 적은 금액이 아니거든요. 웬만한 강남의 고급 아파트 한 채 값이에요. 그래서 위원님들하고 충분히 논의를 하겠습니다.
논의를 하겠는데, 서로 대립각을 세우지 않았으면 좋겠고요, 집행부나 의회나 다 구민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당부를 좀 드리겠습니다, 과장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