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함대건 의원 발언
위원 책 내용 보셨겠지만 좀 생생하긴 해요. 되게 생생하고, 몰랐던 부분들이 지역, 그 동네에 오랫동안 거주하셨던 주민들의 기억이나 사진 자료들을 보태서 기록을 남기다 보니 생생한 감이 있긴 하거든요. 그런데 이 자료에 대한 공신력이 있을까에 대한 의구심이 드는 것도 조금조금씩 있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이걸 어디에서 어떻게 하게 될지는 부서에서 잘 깊게 고민하셔서 하시면 될 것 같은데, 이런 기록들이 또 어떤 한편에서는 박물관하고 연계되기도 하더라고요. 이런 기록들이 박물관 한편에 기획처럼 남는 것도 참 좋겠다, 이런 생각도 들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활용이 사실 조금 아쉬웠어요. 제작이 잘됐는데, 이게 주민센터에 비치는 되지만 주민센터 홈페이지에 게시가 되어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이런 것들이 홍보에 앞으로 조금 더 활용도로 남을 수 있도록 그 부서에서 계획 잡으실 때도 고민하셨으면 좋겠습니다.